연준은 과연 적기에 금리 인상을 멈춘 것인가?

작년 연말의 주식 투매 행렬이 경종을 모닝콜이 되었는지, 미국 연준이 시장에 귀를 기울이며 방향을 바꿨습니다. 그러나 과연 제때 방향을 바꾼 것일까요?

해설자 소개

블루포드 “블루” 퍼트넘은 2011년 5월 이후 CME 그룹의 전무이사 겸 수석이코노미스트로 일하여 왔습니다. 블루 퍼트넘은 금융서비스업계에서 35년 넘게 경력을 쌓으면서 중앙은행, 투자 리서치, 포트폴리오 관리 등의 분야에 주력하여 왔으며 현재 CME 그룹의 글로벌 경제상황에 대한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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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운용

2018년 4분기의 주식 투매 행렬이 미국 연준의 2019년 금리 인상 계획에 영향력을 미치며 연준으로 하여금 일단 금리 인상을 중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화두는 미국 중앙은행의 의사결정이 적기에 이뤄졌느냐 하는 점이며, 이전 금리 인상의 영향이 올해 시장에 나타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선물과 옵션으로 귀사의 포트폴리오를 헤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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