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상한 미국 연준이 이제는 과연 금리 인하 기조로 돌아설 것인가?

연준이 과연 향후 2019년에는 계속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 아니면 관망할 것인지 갈림길에 섰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지어 2020년에는 금리 인하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해설자 소개

블루포드 “블루” 퍼트넘은 2011년 5월 이후 CME 그룹의 전무이사 겸 수석이코노미스트로 일하여 왔습니다. 블루 퍼트넘은 금융서비스업계에서 35년 넘게 경력을 쌓으면서 중앙은행, 투자 리서치, 포트폴리오 관리 등의 분야에 주력하여 왔으며 현재 CME 그룹의 글로벌 경제상황에 대한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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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금리 헤지 전략

이번의 금리 인상 주기에서 과연 연준이 계속 금리를 인상할까요, 아니면 관망하거나 향후 금리를 인하할까요? 금리 선물 및 옵션을 이용해 귀사의 포트폴리오를 헤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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