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28년간의 기록적인 경기확장은 계속될 수 있을까?

호주준비은행(RBA)과 호주 정부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28년 동안 그들은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경기확장 중 하나를 관리해 왔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이런 기록에 필적할 만한 선진경제는 없었으며, 단지 중국과 같은 극히 소수의 신흥경제국만이 이보다 긴 경기확장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호주의 경기확장과 관련하여 더욱 인상적인 점은 2008년, 그리고 2011년과 2016년 사이의 급락에서 보듯 가격 변동성이 지극히 높은 코모디티에 크게 의존하는 경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림 1: 28년간의 지속적인 성장, 놀라운 성취

2017년 호주 수출액은 GDP의 18.4%에 달했는데 이중 거의 2/3가 단지 다음 일곱 가지 코모디티에서 기인합니다: 철광석, 석탄, 금, 천연가스, 구리, 밀, 알루미늄(그림 2).

그림 2: 일곱 가지 코모디티의 수출액은 2017년 호주 GDP의 12.1%에 해당합니다.

호주 달러(AUD) 가치가 대체로 이들 코모디티의 가격 등락을 따르면서 확실히 그 가격 등락으로부터 호주 경제를 보호한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그림 3). 2011년과 2016년 사이에 (호주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기초한) 이들 일곱 가지 코모디티의 가치는 미국 달러 기준으로 60%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RBA의 통화 완화정책과 함께 미국 달러 대비 약 40% 하락한 호주 달러(AUDUSD, 미국 달러/호주 달러)는 호주가 경기침체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6년과 2017년 우리의 호주 가중 코모디티 가격지수(weighted commodity price index)는 반등했고 이에 따라 AUDUSD는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호주 코모디티 수출의 미국 달러(USD) 기준 가중평균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임에도 2018년부터 AUDUSD는 다시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이래 호주 달러(AUD)와 코모디티 사이의 괴리는 호주와 미국 통화정책이 반대 방향으로 진행된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 연준은 2018년 꾸준히 금리를 인상한 반면 RBA는 금리를 더 인하했습니다(그림 4). 이것이 USD 대비 AUD의 가치를 일시적으로 압박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연준이 7월 31일 통화정책을 완화하기 시작할 것으로 널리 예상됨에 따라 연준으로 인해 야기된 AUDUSD에 대한 하방 압력은 완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4년간 RBA와 연준이 반대 방향으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장기적으로 보면 양국의 중앙은행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RBA는 28년간 장기 경기확장 국면임에도 금리를 인하해 오고 있습니다. 연준은 십 년간 지속된 사상 최장의 미국 경기확장에도 불구하고 곧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각 중앙은행이 경기확장 국면에까지 금리를 인하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단계의 경제 사이클에서는 양 중앙은행이 긴축정책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림 3: 코모디티 가격은 AUDUSD 움직임을 대략적으로 설명합니다.

그림 4: 호주와 미국은 상이한 통화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RBA와 연준이 경기확장기에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이유에 대한 부분적인 설명은 양국의 인플레이션이 잠잠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 호주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 1.3%이며 이는 역사적 기준에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은 1.6%, 근원 인플레이션은 2.1%였습니다. 미미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율이 확실히 부분적인 이유이기는 하지만 호주와 미국 양국의 인플레이션율은 십 년간 낮은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인플레이션 자체만으로는 낮은 수준의 금리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양국의 금리 수준이 그처럼 낮은 이유에 대한 또 다른 설명은 장황하지만 결국 한 단어로 압축됩니다: 부채.  1980년 이래 미국의 공공 및 민간부채 비율이 급등함에 따라 연준은 계속해서 금리를 인하해 왔으며 각각의 긴축 사이클의 금리 정점은 직전 사이클의 금리 정점보다 낮았습니다(그림 5).  그처럼 높은 수준의 부채 부담을 지탱하는 유일한 방법이 지극히 낮은 금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 5: 높은 수준의 부채가 긴축 사이클을 고사시켰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보유하고 있는 호주 관련 시계열 데이터는 비교적 단기로 2000년까지 소급됩니다. 그렇지만 지난 20년간 호주 부채 수준이 GDP의 150%에서 240%로 급등함에 따라 28년간의 경기확장 및 통화 약세에도 불구하고(그림 6) RBA는 금리를 7.5%까지 다시 인상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만일 "MTV가 라디오 스타를 죽였다"면 높은 부채 수준이 긴축 사이클을 죽인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호주의 공공부채가 매우 낮다고 주장할지 모릅니다. 사실 호주 공공부채는 단지 GDP의 37%입니다.  호주의 비금융기업 부채는 GDP의 75%로 높지만 미국(GDP의 74%)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호주의 가계부채는 GDP의 120%에 달해 미국 가계부채의 현재 수준인 76%보다 훨씬 높고 정점이었던 2008년 98%보다도 매우 높습니다.  달리 말해 RBA는 호주 정부나 기업들의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있어서가 아니라 가계부문의 전면적 위기를 예방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완하하고 있습니다.

그림 6: 높은 부채 부담은 RBA로 하여금 통화정책을 완화하여 28년간 경기확장이 이어지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1999-2006년 기간 동안의 미국과 아주 흡사하게 호주의 부채 기반 경기확장은 주택 가격의 급등을 야기해 왔습니다. 1970년과 1997년 사이에 호주의 주택 부동산 실질가치는 인플레이션보다 연평균 1.6% 초과 상승했습니다. 부채가 급증함에 따라 1997년과 2017년 사이에 주택 부동산 가치는 인플레이션을 연 4.8% 초과 상승하여 BIS 호주 주택 부동산 지수는 47에서 123으로 급등했습니다(그림 7). 2018년 가격이 휘청거리자 RBA는 금리 인하 압력을 받았고 아울러 이는 AUD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호주가 2008년 미국과 같은 금융 붕괴의 가시권에 들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미국의 부동산 버블은 저절로 터지지 않았습니다. 연준은 2004년 중반과 2006년 중반 사이에 17차례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이에 관여했습니다. 이와 달리 RBA는 정반대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고 주택 모기지에 대한 은행들의 담보 가치를 손상할 수 있는 주택 부동산의 실질가치 급락을 방지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고서 예방적 차원에서 통화정책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RBA는 지난 28년간 호주 경제를 관리하는 데 엄청나게 단련되어 왔으며, 가계부채와 높은 주택 가격이라는 호주의 쌍둥이 문제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기 위해 그동안 갈고닦은 비범한 기술을 통해 향후에도 계속해서 관리를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림 7: RBA의 금리 인하가 주택 부동산 버블을 지탱하고 있는 것일까요?

호주 달러 전망

임박한 연준의 금리 인하가 아마도 AUDUSD를 지지하는 효과가 있겠지만 호주 달러의 보다 장기적인 미래는 호주 수출 35%의 목적지인 중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일 AUDUSD를 지난 십 년 동안만 살펴보면 이 호주 통화가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보다 장기적 관점으로 보면 AUDUSD의 역사적 범위는 1.10 위부터 0.50 아래까지 극히 넓습니다(그림 8).  최근에는 0.7로 1985년 이후의 평균에 근접한 수준입니다.

그림 8: AUDUSD 최근 수준은 역사적 기준으로 볼 때 극단적으로 낮은 것은 아닙니다.

다음은 중요성 순서에 따른 수출별 호주 달러의 전망에 대한 견해입니다:

철광석: 중국은 호주의 주요 수출품인 철광석의 지배적인 글로벌 구매자로 세계 총량의 67%를 소비합니다. 중국이 이처럼 많은 철광석을 소비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자동차, 철거 건물 등의 재활용을 통해 필요한 철강의 큰 비중을 조달합니다. 반면 중국은 비교적 최근까지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이 자동차를 소유했습니다. 자동차의 평균 수명은 약 12년입니다. 현재 많은 중국 자동차의 운행 기간이 길어지면서 필요한 새 철광석은 줄어들고 재활용하는 철강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게다가 중국이 계속해서 새로운 철강 집약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면 계속해서 지금과 같은 속도로 투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호주와 미국처럼 중국도 (2008년 이래 GDP의 125%에서 250%로) 부채 수준이 급등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더욱이 1990년에서 2018년 사이에 거의 30% 늘어난 중국의 노동인구는 지금부터 2030년까지 5% 감소할 예정입니다. 높은 부채, 인구 감소 및 도농간 이동 둔화의 결합은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과는 별개로 2020년대 중국의 경제성장을 상당히 둔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관세 분쟁은 확실히 중국의 단기 성장에 부정적이지만 파괴적이지는 않으며 아마도 GDP 1%의 몇십 분의 일 정도 감소시킬 것입니다. 중국의 문제는 높은 부채 부담이 통화 및 재정정책을 이용하여 경기를 부양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무역분쟁의 영향을 상쇄하려는 노력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철광석에 좋지 않은 조짐입니다. 2016년부터 철광석 가격은 급등해 왔고 최근 호주에 이어 세계 2위의 수출국인 브라질의 문제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철광석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으며 1994년 이래 글로벌 공급이 세 배가 되었다는 점에서 전망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그림 9).

그림 9: 철광석의 글로벌 공급은 2008년 이래 세 배가 되었습니다.

석탄: 두 번째로 중요한 호주 수출품은 미래의 연료가 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중국의 철광석 수요는 향후 십 년에 걸쳐 서서히 감소하는 한편 중국은 가능한 한 빨리 석탄을 포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환경보호는 부유해질수록 더 많이 원한다는 의미에서 경제학자들이 "정상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중국은 부유한 나라가 되고 있으며 환경보호가 공공 어젠다의 최전선으로 이동하면서 석탄에 대한 강력 단속과 대체 연료로의 신속한 이동이라는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중국의 석탄 수요와 석탄 가격에 대해 낙관적이기는 어렵지만 호주 석탄에 대해서는 가장 확실한 인도를 포함하여 다른 가능한 시장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태양 및 풍력 에너지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배터리 기술이 향상되고 천연가스의 경쟁력이 커지면서 석탄이 호주의 수출을 지탱할 수 있다는 생각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금: 호주의 채굴업자 및 통화를 위해서는 다행스럽게도 이 노란 금속은 중국의 성장 및 미국 달러와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2020년대 동안 중국 경제의 성장이 둔화되고 미국 달러가 약세 통화가 되면 금 가격은 급등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호주의 다른 잠재적 문제들(석탄 및 철광석에 대한 수요 감소,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 및 부동산 버블 가능성)을 상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겠지만 금 수출은 여전히 GDP의 2.2%를 차지하고 있어 금 가격 상승은 다른 원천에서 야기되는 호주 달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연가스: 석탄의 퇴조가 모두에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천연가스는 다른 대체 에너지와 함께 수혜자입니다. 하지만 호주 밖으로 천연가스를 수출하는 것은 액화, 운송 및 재기화를 필요로 하는데 이는 천연가스 수출의 성장을 제한할 수 있는 값비싼 프로세스입니다. 또한 미국의 많은 수출 터미널의 추가 개설에 따른 미국의 생산 붐으로 커다란 저비용 경쟁자가 이 시장에 추가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호주 천연가스 수출에 대한 전망은 다소 긍정적이지만 아마도 호주 달러 환율이 크게 개선될 만큼 충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구리와 알루미늄: 중국은 이 두 가지 산업금속의 글로벌 공급량의 40-50%를 소비하는데 아마도 이중 약 1/3은 최종재에 투입되어 재수출될 것입니다. 중국 경제의 둔화는 기초금속에 이롭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도 급증했습니다(1994년 이래 구리는 두 배(그림 9), 알루미늄은 세 배가 되었습니다(그림 10)). 인도가 중국의 수요 둔화에 따른 부분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지만 인도 경제의 크기는 중국의 1/5입니다. 간단히 말해 향후 십 년 동안 중국 경제가 크게 둔화된다면 산업금속의 공급 과잉으로 글로벌 시장은 쉽게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예산 및 무역적자의 확대로 달러 약세가 되면 이는 최소한 부분적으로 중국의 경기 둔화를 상쇄하고 금속과 다른 코모디티 가격에 저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지배적인 수출국이며 글로벌 한계생산비용을 결정하는 것으로 여겨진다는 점에서 밀 가격은 일반적으로 러시아 루블을 따릅니다. 러시아는 견실한 재정 상태이지만 코모디티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결국 중국 수요에 크게 의존합니다. 따라서 글로벌 밀 가격을 설정하는 데 중국의 성장이 간접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림 10: 알루미늄 수요는 급증하는 글로벌 공급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전반적으로 AUDUSD는 결코 역사적 저점에 근접하지 않았고 훨씬 더 크게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국 경제의 둔화 전망은 철과 기초금속은 물론 석탄과 같은 핵심 코모디티의 가격을 낮출 가능성이 있으며, 아울러 호주의 국내 부채 및 주택 버블 문제와 함께 AUDUSD를 손쉽게 약세 상황으로 몰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연준의 통화 완화정책 가능성, 미국의 예산 및 무역적자 확대에 따른 전반적인 달러 약세 가능성 및 금 가격의 지속적인 회복 가능성 등을 포함하여 이를 완화하고 상쇄할 수 있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호주의 부채가 지나치게 많다고 해도 그리고 코모디티 가격이 실제로 하락한다고 해도 그것이 반드시 호주의 28년간의 경기확장이 곧 종료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RBA의 지속적인 통화 완화 및 더욱 약해진 AUD를 의미할 가능성이 더 크며, 이 두가지는 다른 상황이라면 불리했을 대내외 환경에서도 호주 경제를 보호하고 경기확장이 연장되도록 할지도 모릅니다. 

결론

  • RBA와 탄력적인 환율이 호주의 28년간의 경기확장을 지원해 왔습니다.
  • 호주 달러(AUD)는 특정 종류의 코모디티 가격에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2018년과 2019년 초 미 연준이 긴축정책을 펼 때 실시한 RBA의 완화정책은 AUD를 약세로 만들었습니다.
  • 연준의 통화 완화정책은 AUD를 지지할 것입니다.
  • 중국의 성장 둔화는 전체적으로 보아 AUD에 부정적입니다.
  • 호주는 가계부채가 과도한 수준이고 주택 버블 가능성이 있습니다.
  • USD에 대비한 AUD는 낮은 수준이 아니며 역사적 환율 범위의 중간 수준에 근접해 있습니다.
  • RBA 정책과 더불어 한층 더 약한 AUD는 불리한 대내외 환경에서도 경기확장을 연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인 성명

선물 및 스왑 거래는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며 원금손실의 위험이 따릅니다. 선물과 스왑은 레버리지 투자 상품으로 계약 금액의 일부만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선물 및 스왑 포지션에 대한 당초 예치금 이상의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래자들은 모두 잃더라도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감당할 수 있는 금액만을 이용하여 거래하여야 합니다. 또한 모든 거래에서 수익을 기대할 수는 없으므로 한 번의 거래에는 이러한 자금 중 일부만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자료상의 모든 정보 및 기타 자료들을 금융상품에 대한 매수/매도의 제안이나 권유, 금융 관련 자문의 제공, 거래 플랫폼의 구축, 예치금의 활용 또는 수취, 관할권과 유형을 막론한 다른 어떠한 것이든지 금융상품 또는 금융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것으로 받아 들여져서는 안 됩니다. 본 자료상의 정보는 정보전달의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자문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이 아닐뿐더러 자문으로 받아들여져서도 안 됩니다. 본 정보는 개개인의 목표, 재정적 여건 또는 필요를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본 자료에 따라 행동을 취하거나 이에 의존하기에 앞서 적절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 또는 본 자료에 포함되거나 언급된 정보는 광고가 아니며, 대한민국에서 대중에게 배부되어서는 안됩니다.

저자 소개

에릭 놀란드는 CME 그룹 상무이사 겸 선임 이코노미스트입니다. 에릭 놀란드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트렌드를 추적하고 경제적 변수를 평가하며 CME 그룹과 그 사업전략 및 동 소속 시장의 투자자들에 대한 영향을 예측하는 경제 분석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CME 그룹의 글로벌 경제 및 금융상황과 지정학적 상황에 대한 대변인 중의 한 사람입니다.

CME 그룹 에릭 놀란드 상무이사 겸 선임 이코노미스트의 다른 보고서 더 보기.

FX 옵션

최고의 FX 옵션 플랫폼 수상 경력을 지닌 당사의 FX 옵션 플랫폼에서 귀사에 필요한 시장 깊이와 귀사가 원하는 상품, 그리고 귀사의 옵션 전략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도구가 제공하는 혜택을 누리십시오. 하루 24시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래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