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픽처: 선물과 ETF의 비용 비교

  • 24 Mar 2015
  • By CME Group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재도 ETF(상장지수펀드)보다는 선물을 이용하여 S&P 500을 복제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빅 픽처 : 선물과 ETF의 비용 비교는 다양한 사례에 걸쳐 주가지수선물과 ETF를 이용하여 S&P 500 총수익률을 복제하는 제반 비용을 검토합니다.

검토한 8가지 투자시나리오 중 7가지 경우에서 선물이 ETF에 비해 보다 비용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하나의 예외는 장기 매수-보유 투자자인데, 투자포지션에 대해 완전하게 지불할 충분한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자산을 수동적으로 지수수익률을 복제하는 자산관리자에게 맡겨 현금에 대한 잠재수익을 포기할 의사가 있는 투자자입니다.

S&P 500 총수익률 복제를 위해 선호되는 수단 - CME의 E-mini S&P 500 선물의 유동성, 저비용 및 자본효율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팩트와 픽션의 구분

S&P 500 익스포저를 관리할 적절한 수단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십니까? 대부분의 투자시나리오에서 선물이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비용이 유일한 요인은 아닙니다. 투자자들은 선물을 이 임무에 적절한 수단이 되도록 만드는 다른 많은 장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CME의 E-Mini S&P 500 선물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 모든 S&P 500 ETF들을 합산한 것보다 7배 많은 일평균 거래
  2. 미국 전체 ETF 시장보다 2.5배 많은 일평균 거래
  3. 3개 S&P 500 ETF 모두가 하루 종일 거래되는 것보다 미국 현물시장 개장 전에 더 많은 거래
  4. 전술적, 적극적, 단기적, 레버리지 투자자에게 더 낮은 거래비용과 보다 저렴한 레버리지를 제공
  5. 국제투자자에게 세금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투자수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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