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그룹 홈 > 교육 > 한 눈으로 보는 미국의 석유 붐

인포그래픽: WTI 및 북미 원유 붐

미국 원유의 장기적 생산 증가를 알리는 모든 데이터 중에서도 올해 인프라스트럭처에 $36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한 Union Pacific Railroad의 결정만큼 강력한 신호는 없었습니다. 이 뉴스를 접한 한 분석가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20년에서 30년의 미래를 내다보고 자본을 투자하는 철도의 장기적 시각과 2, 3분 단위로 투자하는 헤지 펀드의 근시안적인 단기적 시각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고 뉴욕 소재 Susquehanna Financial Group의 분석가 Matt Troy는 말했습니다. "스프레드는 상승하기도 하고 하락하기도 하지만 석유생산의 지리적 위치와 정제 용량만 감안하더라도 철도는 셰일 가스로 석유를 만드는 데 있어 오랜 기간 전략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철도회사들의 장기적 투자 결정은 원유 생산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현실화될 것임을 보여주는 여러 징후 가운데 하나에 불과합니다. 향후 수개월 이내에 씨웨이 파이프라인의 송유 용량이 현재의 하루 40만 배럴에서 80만 배럴로 두 배나 증가할 것이며, 키스톤 파이프라인의 미국 남부 지역 확장 또한 완료될 예정이어서 하루 60만 배럴의 송유가 추가로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는 오클라호마주 쿠싱에서 멕시코 만으로 하루 1백만 배럴을 추가로 보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밝힌 바와 같이 이러한 상황은 미국의 에너지 자급자족을 도울 뿐만 아니라 WTI(쿠싱에 저장)와 같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석유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 입니다. 당사는 WTI와 북해 브렌트유 간의 스프레드가 더욱 축소될 것이고, 북미지역의 생산 증가로 인해 WTI가 다시 브렌트유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될 것이라는 의견을 계속 유지합니다.

북미 지역의 에너지 르네상스에 기여하는 모든 요인들을 설명하기 위하여 저희는 생산, 판매 및 수입 영역의 커다란 개선 동향을 보여주는 상기 인포그래픽 자료를 개발하였습니다.

한 눈으로 보는 미국의 석유 붐

원본사이즈로 보기

아래의 코드를 이용하여 인포그래픽을 당신의 사이트에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