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해소에 나선 연준

  • 20 Sep 2017
  • By Bluford Putnam

연준은 보유자산을 2023년까지 GDP의 12.5% 수준까지 축소할 것으로 보이는데 일본은행도 연준의 뒤를 따라 양적완화를 해소할까요?

해설자 소개

블루포드 “블루” 퍼트넘은 2011년 5월 이후 CME 그룹의 전무이사 겸 수석이코노미스트로 일하여 왔습니다. 블루 퍼트넘은 금융서비스업계에서 35년 넘게 경력을 쌓으면서 중앙은행, 투자 리서치, 포트폴리오 관리 등의 분야에 주력하여 왔으며 현재 CME 그룹의 글로벌 경제상황에 대한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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